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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.   16-03-19
채송화   1,375
 

오늘 날씨가 넘 좋아 아기와 함께 산책을 다녀왔네요~~

부활주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앙상하고 죽은듯 보였던 가지들 사이로

새싹이 솟아나오는데

전 이 모습이 보일 때마다 참 기적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


죽은듯 보였던 가지가 새롭게 태어나고 잎을 내미는 모습을 보면서

죽었던 저를 다시 살리시고

새롭게 하신 사실을 떠올리며 감사하게 됩니다.


주님 감사합니다.

 

모든것에 감사 
밥 주셔서 감사합니다.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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